'인기 폭발' ST, 이번엔 맨유가 노린다! "영입 리스트 높은 위치에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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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벤자민 세스코를 영입하고자 한다.
영국 'TBR 풋볼'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맨유가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스트라이커를 영입할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세스코는 슬로베니아 국적의 2003년생 최전방 공격수다. 양발 활용에 능하며, 탁월한 신체조건(195cm, 86kg)도 보유하고 있다. 나아가 주력까지 갖춰 '차세대 스트라이커'로 각광 받고 있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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