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재계약 협상 중단…비니시우스, '5,600억 메가딜 제안' 사우디로 떠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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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이주엽기자=비니시우스 주니오르의 재계약 협상이 이미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아스'는 21일(한국시간) "비니시우스와 레알 마드리드의 계약은 2027년 6월에 만료된다. 그러나 지난 2월 시작된 재계약 협상은 멈춘 상대고, 2026년에 본격적인 논의가 재개될 전망이다"고 보도했다.
비니시우스는 세계 정상급 측면 공격수다. 자국 무대의 플라멩구에서 성장하며 '초신성'으로 거듭났고, 활약에 힘입어 2018-19시즌을 앞두고 레알에 합류했다. 본격적으로 레알의 핵심 공격수로 부상한 시점은 2021-22시즌부터다. 그는 52경기에 나서 22골과 16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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