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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투명한 미래 손흥민, 또 임대 유력 양민혁···토트넘 한국인 두 공격수의 불안한 여름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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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손흥민이 19일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 후반전에 출전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손흥민이 19일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 후반전에 출전 그라운드를 누비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손흥민(33)도 양민혁(19)도 토트넘 내 입지가 암울하다는 전망이 이어진다.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르고 나서 현지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손흥민은 19일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잉글랜드 3부 리그(리그원) 레딩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후반전 시작과 함께 그라운드를 밟았다. 경기 종료까지 뛴 손흥민은 공격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2-0으로 승리했다.

지난 시즌 2부 리그 퀸스파크레인저스(QPR)에 임대를 갔다가 돌아온 양민혁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출전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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