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혹평→결별 수순?' 손흥민의 토트넘 잔류 가능성 점점 낮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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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07/21/202507210937771049_687d8cfc2dc6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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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시즌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었지만 손흥민의 부진이 다시 이적설을 부추기고 있다. 구단 내부의 불확실한 기류와 프랭크 감독의 모호한 입장은 손흥민의 입지가 과거와 달라졌음을 보여준다.
토트넘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 카 라이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리시즌 친선 경기에서 잉글랜드 리그원 소속 레딩을 2-0으로 제압했다. 지난 시즌 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하고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선임한 뒤 치른 사실상 첫 경기였다. 전반전 토트넘은 조직적인 움직임이 부족하며 레딩의 압박에 고전했지만 후반 윌 랭크셔와 루카 부슈코비치의 연속골로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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