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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남을지 미지수" 손흥민, 프리시즌 첫 경기 혹평에 이적설 증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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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시즌 친선경기 출전한 손흥민. 연합뉴스프리시즌 친선경기 출전한 손흥민. 연합뉴스
프리시즌 첫 경기를 소화한 손흥민(토트넘)이 비판을 받으며 이적 가능성에 힘이 붙었다.

토트넘은 지난 19일(한국시간) 영국 레딩의 셀렉트가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3부리그)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윌 랭크셔와 루카 부슈코비치의 연속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이날 손흥민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됐으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일대일 돌파가 여러 차례 상대 수비에 막혔고, 후반 27분 코너킥 상황에서 때린 슈팅이 골문을 크게 벗어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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