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말 '10번 유니폼', 하루 7만장·162억원 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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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민 야말(사진)의 등번호 10이 새겨진 바르셀로나(스페인) 유니폼이 24시간 기준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수립했다. ‘18세 신성’ 야말은 ‘월드스타’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네이마르(산투스)의 바르셀로나 유니폼 판매 기록을 넘었다.
20일 밤(한국시간) 스페인 매체 카데나 코페에 따르면 야말의 이름과 등번호 10이 인쇄된 바르셀로나 유니폼이 판매 시작 24시간 만에 7만 장이 팔리면서 내부 추산 1000만 유로(약 162억 원)가량의 매출을 올렸다. 바르셀로나 사상 유니폼 일간 최다 판매다. 바르셀로나의 상징이었던 메시, 그리고 특급 스타로 많은 기대를 모으며 합류한 네이마르도 달성하지 못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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