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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大굴욕' 세계 최강 FW에 '3번' 차였다! 최근 또 '이적 제안→단칼 거절?'…"4번째 제안 안 왔지만, 아스널 이적 일편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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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 이적만 원하는 요케레스. 파브리지오 로마노

아스널 이적만 원하는 요케레스. 파브리지오 로마노

빅토르 요케레스가 아스널 이적 협상에 브레이크가 걸렸다. 이 틈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이적 제안을 했다.

그러나 요케레스는 ‘일편단심’ 아스널만 바라보고 있다.

이번 여름, 요케레스의 미래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애초에 아스널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유력했지만, 합의점을 좀처럼 찾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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