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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부모 1327억원에 맨유행 임박, 메디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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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음부모의 맨유행이 최종 단계다.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7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브렌트포드 공격수 브라이언 음부모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7,100만 파운드(한화 약 1,327억 원)에 이적하는 것을 앞두고 메디컬 티스트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메디컬 테스트까지 끝낸 음부모는 계약서에 공식 서명만 남기면 맨유 선수가 된다. 맨유는 이적시장 초기부터 러브콜을 보냈던 음부모를 결국 얻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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