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르투아·벨링엄·음바페까지 분노, 레알 라커룸 '폭발'…"리더 아닌 문제아" 뤼디거, 동료들과 갈등 심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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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마드리드 내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레알은 2024-25시즌 우승 트로피를 하나도 들어 올리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라커룸 갈등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 중심엔 안토니오 뤼디거가 있다.

레알은 2024-25시즌 우승 트로피를 하나도 들어 올리지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라커룸 갈등설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그 중심엔 안토니오 뤼디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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