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신, 종신, 종신! 손흥민만 만나면 작아지는 英 대표 수문장, 초대박 계약 터졌다…"2029년 엄청난 연봉 받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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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더선은 20일(한국시각) '픽포드가 에버턴과 4년 계약 체결을 앞뒀고, 연봉의 엄청난 인상을 기대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더선은 '픽포드는 에버턴과 새로운 4년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보인다. 에버턴은 픽포드가 팀을 계속 이끌어주기를 바라며, 재계약 협상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그는 총 4시즌 더 계약을 체결하고 뛸 수 있으며 ,그의 600만 파운드 연봉도 인상될 예정이다. 계약은 매년 급여가 인상되는 방식으로 2029년 계약이 끝날 무렵에는 엄청난 연봉을 수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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