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국가대표 MF 초대형 악재,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꼬일 대로 꼬여버린 미국 생활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6 조회
-
목록
본문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미네소나 유나이티드 FC에서 활약 중인 미드필더 정호연이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지난 2월 광주FC를 떠나 미네소타로 이적한 정호연의 커리어가 좀처럼 풀리지 않는 모양새다. 정호연은 이번 시즌 교체 자원으로 분류돼 MLS에서 4경기(97분) 출전에 그치는 등 주전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십자인대 파열로 수술대에 오르게 되면서 상황이 더욱 악화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