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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이미 통보했다" SON 거취 충격주장. 英 매체 "프랭크 감독 SON 원해. 단, 레비 회장 이미 SON 이적 가능성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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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 이미 통보했다" SON 거취 충격주장. 英 매체 "프랭크 감독 SON 원해. 단, 레비 회장 이미 SON 이적 가능성 통보"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이적을 이미 통보했다!"

충격적 주장이 나왔다. 사실일 가능성이 농후하다.

다니엘 레비 회장이 이미 손흥민 측에 올 여름 이적 통보를 했다는 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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