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에선 한 시즌 리그 1,000분 이상 뛴 적 없는 '코리안 로번' 양현준, 셀틱 에이스로 거듭날까···'EPL 강호 뉴캐슬 상대 득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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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준(23·셀틱 FC)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강호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자신의 존재감을 뽐냈다.
셀틱은 7월 19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양현준은 이날 셀틱의 오른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양현준이 번뜩인 건 셀틱이 2-0으로 앞선 후반 7분이었다. 마에다 다이젠이 빠른 돌파에 이은 크로스를 올렸다. 양현준이 빠른 침투에 이은 침착한 마무리로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셀틱은 7월 19일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서 4-0으로 대승했다.
양현준은 이날 셀틱의 오른쪽 공격형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했다. 양현준이 번뜩인 건 셀틱이 2-0으로 앞선 후반 7분이었다. 마에다 다이젠이 빠른 돌파에 이은 크로스를 올렸다. 양현준이 빠른 침투에 이은 침착한 마무리로 승부의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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