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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원하는 '英 국대' 수비형 MF, 그러나…"선수는 1년 뒤 리버풀 이적 원해"···"뮌헨·레알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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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덤 워튼(21·잉글랜드)은 올여름 소속팀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 워튼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미래이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수비형 미드필더로 성장 중인 선수다. 워튼은 1년 뒤 리버풀 이적을 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월 20일 “리버풀이 워튼 영입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였지만, 워튼은 올 시즌 팰리스에 잔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도 워튼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선수는 당장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 워튼이 잔류를 희망하면서, 리버풀이 내년 여름 워튼을 데려갈 가능성이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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