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이 원하는 '英 국대' 수비형 MF, 그러나…"선수는 1년 뒤 리버풀 이적 원해"···"뮌헨·레알도 관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05 조회
-
목록
본문
애덤 워튼(21·잉글랜드)은 올여름 소속팀에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 워튼은 크리스털 팰리스의 미래이자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수비형 미드필더로 성장 중인 선수다. 워튼은 1년 뒤 리버풀 이적을 원하고 있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월 20일 “리버풀이 워튼 영입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였지만, 워튼은 올 시즌 팰리스에 잔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도 워튼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선수는 당장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 워튼이 잔류를 희망하면서, 리버풀이 내년 여름 워튼을 데려갈 가능성이 커졌다.
영국 매체 ‘더 선’은 7월 20일 “리버풀이 워튼 영입을 위해 오랜 시간 공들였지만, 워튼은 올 시즌 팰리스에 잔류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도 워튼에게 관심을 보였지만, 선수는 당장 팀을 떠날 생각이 없다. 워튼이 잔류를 희망하면서, 리버풀이 내년 여름 워튼을 데려갈 가능성이 커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