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미네소타 정호연,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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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정호연(미네소타 유나이티드)이 전방 십자인대 파열 부상으로 인해 시즌을 마감했다.
미네소타는 20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미드필더 정호연이 전방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됐다"고 발표했다.
미네소타에 따르면, 정호영은 지난 7일 홀슈타인 킬(독일)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됐다. 이후 18일 수술을 받았으며, 남은 시즌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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