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금쪽이' 산초, 드디어 떠난다…"유벤투스 이적 임박, 4년 계약+연봉 9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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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제이든 산초가 유벤투스 이적을 앞두고 있다.
이탈리아 '투토 메르카토'는 19일(한국시간) "산초는 유벤투스의 새로운 선수다"라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마지막 확인만 남았다"라고 보도했다.
산초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 자원이다. 맨체스터 시티, 도르트문트를 거치며 유럽 정상급 윙어로 이름을 날렸다. 지난 2021-22시즌엔 맨유가 관심을 가졌고, 이적료로 무려 7,300만 파운드(약 1,363억 원)를 내밀며 영입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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