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황희찬 입지 흔들…2000년대생들이 새로운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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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대표팀의 공격 ‘쌍두마차’ 손흥민(토트넘)과 황희찬(울버햄튼)이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서 팀 내 입지가 급격히 좁아진 가운데 꾸준히 EPL 문을 두드리고 있는 2000년생 기대주들이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를지 관심이 모아진다.
지난 시즌 손흥민은 7골 9도움으로 리그를 마무리하며 9시즌 연속 두 자릿수 득점 기록이 불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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