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거취 5~6주 후 생각" 프랭크 발언 그 후…주장 완장달고 45분 소화 '슛 1회+패스 성공률 45%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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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의 손흥민이 20일(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라징 스타디움에서 끝난 레딩과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뛰고 있다. 사진 | 버크셔=로이터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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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버크셔=로이터연합뉴스 |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올여름 거취를 두고 여러 추측이 난무하는 토트넘의 ‘캡틴’ 손흥민이 첫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공격포인트 없이 45분을 뛰었다.
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버크셔의 셀렉트 카 라징 스타디움에서 끝난 레딩과 프리시즌 친선전에서 후반 시작과 함께 교체 투입돼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레딩은 잉글랜드 리그1(3부) 소속 클럽이다. 토트넘의 지휘봉을 잡은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이날 전,후반 11명을 다르게 구성했다.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달고 ‘신입생’ 모하메드 쿠두스 등과 후반에 뛰었는데 제 컨디션이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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