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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분 동안 1개의 위협도 못 만든 손흥민, 패스 64%·드리블 0%…프랭크 감독아래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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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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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프리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캡틴 손흥민의 부진한 경기력은 분명 아쉬움이 남았다.

토트넘은 19일 (이하 한국시간) 영국 레딩 셀렉트 카 리징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딩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상대는 잉글랜드 리그 원 소속의 하위 리그 팀이었다. 전력 차이를 고려하면 당연한 결과였지만 프랭크 감독이 새롭게 팀을 지휘하며 전력을 점검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경기력에 대한 기대치는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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