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그렇게 바르셀로나 가고 싶었어? 래시포드, '조커 역할+주급 30% 삭감' 받아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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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 임대 이적을 위해 조커 역할과 주급 삭감을 감수했다.
스페인 '스포르트'는 20일(한국시간) "래시포드는 자신이 꿈꿔온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기 위해 노력하며 30%의 연봉 삭감을 받아들였다"라고 보도했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성장해 팀을 이끌어 갈 재능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2022-23시즌엔 56경기 30골 11도움을 몰아치며 잉글랜드 무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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