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틱 양현준, 프리시즌 경기서 EPL 뉴캐슬 상대로 득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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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넣고 동료들과 자축하는 양현준(오른쪽에서 두 번째)[Jane Barlow/PA via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스코틀랜드 프로축구 셀틱의 측면 공격수 양현준이 프리시즌 경기에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뉴캐슬을 상대로 골 맛을 봤다.
양현준은 19일(현지시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의 셀틱파크에서 열린 뉴캐슬과의 프리시즌 친선경기에 선발로 출전해 2-0으로 앞서던 후반 7분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렸다.
2024-2025시즌 리그 5골, 스코틀랜드축구협회(SFA)컵 1골을 넣었던 양현준은 잉글랜드 등 다른 리그로의 이적설이 나오기도 했으나 셀틱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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