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타 장례식 패싱' 최악의 공격수, '뮌헨 가겠다' 리버풀에 퇴단 선언→콤파니도 승인…獨 1티어 기자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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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루이스 디아스(리버풀)이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구단에 요구했다.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각) 축구계에 비보가 전해졌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형제와 함께 차를 타고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게 됐다. 지난 5일에는 조타의 고향인 포르투갈 곤두마르의 교회에서 장례식이 진행됐고 리버풀, 포르투갈 선수단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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