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뵈모 1307억원' 英 BBC '비피셜' 우려 떴다…맨유, 스트라이커는 계속 호일룬으로 가는 거야?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5 조회
-
목록
본문

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맨유는 총액 7,000만 파운드(약 1,307억 원)에 음뵈모 협상권을 얻었다. 브렌트포드와 이적료를 두고 줄다리기 협상을 이어온 끝에 기본 이적료 6,500만 파운드(약 1,214억 원)에 옵션으로 500만 파운드(약 93억 원)를 추가하는 형식으로 마무리됐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