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주장 완장 빼앗는 것은 악랄한 짓'…토트넘 프랭크 첫 기자회견, '불필요한 논쟁 유발' 불만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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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프랭크 감독이 새 시즌 주장을 결정하지 못했다는 뜻을 나타냈다.
토트넘은 19일 레딩을 상대로 프리시즌 첫 경기를 치르는 가운데 프랭크 감독은 경기를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에 참석해 팀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생각을 전했다. 프랭크 감독은 영국 풋볼런던 등을 통해 토트넘의 주장을 선임했는지 묻는 질문에 "좋은 질문"이라면서도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 처리해야 할 중요한 사항들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손흥민은 지난 시즌 주장이었다. 손흥민과 로메로가 레딩전에서 주장을 맡을 것이다. 아직 주장은 정하지 못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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