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리터치]루머로 도배된 축구 뉴스, 팬들도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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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이데일리가 대한민국 스포츠의 미래를 고민합니다. 젊고 유망한 연구자들이 현장의 문제를 날카롭게 진단하고, 새로운 대안을 제시합니다. 변화의 목소리가 만드는 스포츠의 밝은 내일을 칼럼에서 만나보세요.
사진=퍼플렉시티 AI 생성[주형철 칼럼니스트] 최근 국내 스포츠 언론의 해외축구 보도가 점점 자극적인 방향으로 흐르고 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해외파 스타들을 둘러싼 이적설, 갈등설, 부상설 등이 매일같이 포털 사이트 스포츠 뉴스의 메인 화면을 장식한다.
문제는 이러한 기사들의 상당수가 공신력 낮은 외신을 그대로 번역하거나, 일부 표현만 바꿔 재생산한 추측성 보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실 확인 없이 루머 하나에 의존한 뉴스가 범람하면서, 팬들의 피로감은 커지고 언론에 대한 불신도 깊어지고 있다.
![[스포츠리터치]루머로 도배된 축구 뉴스, 팬들도 지친다](https://news.nateimg.co.kr/orgImg/es/2025/07/19/PS25071900073.jpg)
문제는 이러한 기사들의 상당수가 공신력 낮은 외신을 그대로 번역하거나, 일부 표현만 바꿔 재생산한 추측성 보도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실 확인 없이 루머 하나에 의존한 뉴스가 범람하면서, 팬들의 피로감은 커지고 언론에 대한 불신도 깊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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