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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백허그 주인공 사르의 여전한 SON 사랑 "착한 사람 그 자체" 애정 뿜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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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이 형~' 백허그 주인공 사르의 여전한 SON 사랑 "착한 사람 그 자체" 애정 뿜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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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토트넘 미드필더 파페 사르(22)가 토트넘 주장 손흥민(33)을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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