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양심 어디 갔어? 안토니 땡처리 내놓았는데…잘하니까 이적료 935억 대폭 인상→텐하흐? 아들 안토니 영입설 일축 "관심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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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5년 여름 이적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린 가운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아픈 손가락' 안토니의 거취가 유럽 축구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미 차기 시즌 전력 외로 분류된 그가 맨유를 떠날 것은 거의 확정적이지만, 그의 이적료를 둘러싼 구단의 전략 변화와 복수 구단의 관심이 얽히면서 상황이 복잡하게 전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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