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따라하다 십자인대 파열…브라질 FW, 골 터트리고 'Siuuu'→착지 잘못해 8개월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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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브라질 리그에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세리머니를 흉내내다 장기 부상을 입은 사건이 발생했다.
브라질 매체 '글로부'는 17일(한국시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처럼 골 세리머니를 하다 부상당한 공격수는 최대 8개월 동안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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