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 미래 불투명" 이강인, '이탈리아 명문' AS로마가 부른다…감독이 구단에 직접 영입 요구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64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망)이 AS로마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강인은 지난 시즌 후반기 이후 입지를 잃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를 데려오면서 우스망 뎀벨레, 제레지 두에와 함께 공격진을 구성했다. 파리 생제르망(PSG)에서 주로 오른쪽 윙포워드로 나선 이강인의 출전 시간은 자연스럽게 줄어들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