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은퇴하고 포르노 배우나 해라!" 섹시한 女축구선수 성희롱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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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예쁜 것이 죄인가. 여성축구선수에 대한 성희롱이 도를 넘었다.
스위스대표팀 국가대표 공격수 알리샤 레만(26, 유벤투스)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축구선수로 꼽힌다. 금발에 165cm의 늘씬한 외모를 갖춘 그녀는 아스톤 빌라를 거쳐 유벤투스에서 뛸 정도로 기량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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