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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 내 아들이지!" 텐 하흐 감독, '안토니와 3번째 동행' 가능성 열어뒀다…'핵심 전력 이탈' 레버쿠젠으로 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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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에릭 텐 하흐(54) 감독이 안토니(25, 맨유)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텐 하흐 감독은 올여름 바이어 04 레버쿠젠 사령탑에 부임한 가운데, 세 번째 '동행'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았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8일(한국시간) "텐 하흐 감독이 안토니와의 재회 가능성에 대해 입을 열었다. 당장은 영입 계획이 없다고 밝혔지만, 상황이 바뀔 여지는 열어뒀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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