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는 배추 셀 때 쓰는 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브렌트포드 요구 수용! 옵션 포함 총액 '1310억'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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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브라이언 음뵈모(브렌트포드) 영입을 끝까지 밀어붙이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7일(이하 한국시각) "맨유가 음뵈모에 대한 세 번째 제안으로 총합 이적료 7000만 파운드(약 1310억원)까지 인상했다. 고정 이적료 6500만 파운드(약 1215억원)에 보너스 500만 파운드(약 95억원)로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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