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김민재' 도미야스, '몸이 버텨주질 않았다' 현실 인정한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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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대표 수비수 도미야스 타케히로가 아스날을 떠나게 된 배경과 진심을 18일(한국시간) 일본 언론 ‘사커킹’과의 인터뷰에서 직접 밝혔다. 그동안 침묵을 지켰던 도미야스는 “아스날과의 결별은 갑작스러운 통보가 아니었으며, 어느 한 쪽의 일방적 결정도 아니었다”고 힘주어 말했다.
아스날은 4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도미야스가 아스날을 떠난다. 우리는 그의 계약을 즉시 종료하는 데 상호 합의했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도미야스는 아직 계약 기간이 1년 더 남아있었지만, 빠르게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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