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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간절' 펩 외면 맨시티 윙어, 토트넘 거절 후 웨스트햄 품으로? '임금 삭감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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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에서 입지가 좁아진 잭 그릴리시(30)가 프리미어리그 라이벌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성이 나왔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18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그릴리시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하지만 현재 맨시티에서 받고 있는 30만 파운드(약 5억 6000만 원)에 달하는 주급을 대폭적으로 삭감하는 제안을 그릴리시가 수용해야 가능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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