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김민재 등장!" 단돈 8억에 영입했는데…0경기 뛰고 이적료 10배 껑충→"페네르바흐체 '사우디 복권'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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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hurriyet'는 18일(한국시간) "페네르바흐체가 이집트 국가대표 센터백 오마르 파예드(22)를 매각 명단에 올렸다. 사우디아라비아 알아흘리가 올여름 팀을 떠날 것으로 예상되는 아부 알리 대안으로 파예드를 낙점했다. 예상 이적료는 500~600만 유로(약 81~97억 원)"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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