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례적으로 "영입 NO" 오피셜 공식발표…전 토트넘 선수, 얕은 수로 망신→하지만 갈 곳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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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카일 워커피터스(28)의 튀르키예 명문 베식타스 이적이 최종 무산됐다.
베식타스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워커피터스는 우리와 원칙적 합의를 마치고 메디컬 테스트를 위해 이스탄불에 초청했으나, 선수 본인 요청으로 일정이 미뤄졌다”라며 “워커피터스가 연기를 요청했기 때문에 우린 영입을 취소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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