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한 팀 동료 겨우 2명…17년 레알맨 바스케스 '초라한 고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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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은 17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바스케스의 고별식 소식을 전했다. 2007년 레알 유스에 입단한 그는 약 17년 동안 한 팀에서 뛴 원클럽맨으로 레알의 전성기를 이끈 선수 중 한명이다. 그는 활동하는 동안 23개의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측면 공격수로 활약한 바스케스는 점차 경쟁력이 떨어지자 수비수로 포지션을 바꿔서 대성했다. 비록 화려하진 않지만 레알 유니폼을 입고 402경기에 출전해 38골 59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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