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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전설' 스눕독, 엄지성 소속팀 스완지 구단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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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미국 힙합의 대부 스눕독이 엄지성의 소속팀 스완지 시티의 공동 구단주가 됐다.

스완지는 18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글로벌 스타 스눕독이 스완지의 공동 구단주로 합류했다"고 발표했다.

스눕독은 미국 힙합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활동을 이어가고 있고, 영향력적인 부분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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