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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사우디 간다니깐" 英 도박사들 이미 알고 있다 "베팅 배당률 무려 69%"…페네르바체 34% '2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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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주장 손흥민. /AFPBBNews=뉴스1
토트넘 주장 손흥민. /AFPBBNews=뉴스1
유럽 도박사들이 손흥민(33·토트넘)의 다음 행선지를 사우디아라비아로 예측하고 있다.

17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스포츠 베팅 업체 '스카이벳'은 손흥민의 사우디 프로축구 프로페셔널리그행 배당률을 4/9로 점쳤다. 백분율로 보면 69.2%에 이른다.

두 번째로 배당률이 높은 팀은 튀르키예의 페네르바체(15/8)로 백분율은 34.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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