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신 같은 존재" 손흥민, 방한 전까지 이적 無 "토트넘, 상업적 수익 고려해 SON 매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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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기자=손흥민이 예정대로 한국에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영국 '풋볼 런던'에서 활동하며 토트넘 내부 소식에 능한 알라스데어 골드 기자는 14일(한국시간) 토트넘 팬들과 Q&A 시간을 가졌다. 손흥민의 토트넘 잔류 여부를 묻는 질문이 나왔다.
골드 기자는 "손흥민은 가족과의 일정으로 인해 미리 합의하여 프리시즌에 늦게 복귀했다. 훈련장에서의 첫 날은 각종 메디컬 테스트였다. 손흥민이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잔류 여부에 대한 대화를 나누기에는 너무 이르다. 프랭크 감독은 프리미어리그에서 오랫동안 좋은 활약을 펼친 손흥민을 가까이서 지켜보고 싶어할 것이다"라며 조심스레 손흥민 잔류를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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