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 사망' 조타, EPL 울버햄프턴 명예의 전당 헌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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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축구선수 디오구 조타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클럽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울버햄프턴은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조타가 클럽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구단은 "조타의 클럽을 위한 놀라운 업적과 그의 사망이 축구계에 미친 깊은 영향을 기리는 헌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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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핌] 손지호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디오구 조타. [사진=울버햄프턴 SNS] 2025.07.18 [email protected] |
프로 스포츠에서 명예의 전당 헌액은 대체로 오랜 시간 논의를 거쳐 이뤄지지만, 구단은 축구 팬의 슬픔과 조타가 남긴 유산을 반영해 만장일치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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