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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프리미어리그 입성 가까워졌다. 리버풀과 맨유에 이어 첼시까지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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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서정환 기자] 김민재(29, 뮌헨)의 프리미어리그 입성이 임박했다.

‘투토 메르카토’는 17일 “첼시가 한국대표팀 수비수 김민재 영입을 원한다. 첼시는 이미 여러 명의 센터백이 있지만 김민재가 눈을 사로잡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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