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과 뛰던 일본 MF까지 원했다…비수마 아낼 토트넘, 중원 보강에 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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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신동훈기자=토트넘 홋스퍼는 중원 보강 욕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 기자는 18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 소식을 전하는 팟캐스트 '라스트 워드 온 스퍼스'에 나와 토트넘 이적 소식을 전했다. 토트넘은 마티스 텔, 케빈 단소를 완전 영입했고 타카이 코타, 모하메드 쿠두스를 영입하면서 스쿼드를 보강했다. 모건 깁스-화이트 영입도 앞두고 있다.
제이콥스 기자는 토트넘 중원 보강 의지를 확인했다. 토트넘은 루카스 베리발, 파페 마타르 사르, 아치 그레이와 같은 어린 미드필더들을 보유했다. 이브 비수마 등을 매각하고 어린 자원들과 호흡할 새로운 미드필더를 영입할 생각이다. 주앙 팔리냐가 언급되는 가운데 사노 카이슈, 주앙 고메스도 토트넘이 원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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