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 스미스, 세계 최고 이적료 아스널 입단…여자 축구 새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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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 스미스. AP
아스널은 17일(현지시간) “리버풀에서 공격수 올리비아 스미스를 영입했다”며 “계약 기간은 4년이며, 이적료는 분할 지급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로써 스미스는 지난 1월 첼시가 미국 수비수 나오미 기르마를 영입하며 세운 기존 최고액(90만 파운드)을 넘어섰다.
올리비아 스미스는 “아스널 유니폼을 입게 된 것은 큰 영광”이라며 “잉글랜드와 유럽 무대에서 가장 큰 타이틀에 도전하는 것이 어릴 적부터의 꿈이었다. 그 여정을 아스널과 함께하게 돼 무척 설렌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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