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토트넘-맨시티-웨스트햄-뉴캐슬-포르투-모나코"…깜짝 고백 "데샹 감독이 연봉 2배 제안하고 전화 설득, EPL이어서 토트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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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축구 레전드 이영표가 과거 거액의 급여를 제시한 AS모나코가 아닌 토트넘 홋스퍼를 택한 배경을 공개했다.
이영표는 지난 14일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출신 골키퍼 김영광의 유튜브 채널 '나 김영광이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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