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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안컵 통해 '숙제' 확인한 홍명보호·'희망' 본 신상우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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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민국 남녀 축구 대표팀이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풋볼 챔피언십(동아시안컵)을 통해 가능성과 숙제를 동시에 확인했다.

동아시안컵 통해 '숙제' 확인한 홍명보호·'희망' 본 신상우호
15일 경기도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년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동아시안컵) 남자부 최종 3차전 한국과 일본의 경기 후반전를 한국 홍명보 감독이 지켜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홍명보(56) 감독이 이끄는 남자 대표팀은 2승 1패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2019년 부산 대회 이후 6년 만에 정상 탈환을 노렸으나 15일 열린 최종 3차전에서 일본에 0-1로 지며 트로피를 내줬다.

이번 대회 홍명보호가 중점적으로 실험한 건 백스리 전술이었다. 중앙 수비수 세 명을 두고 양쪽 윙백이 공수를 오가며 숫자 싸움에 유리한 상황을 만드는 전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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