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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동일 임금' 논란 지쳤어…거금 원하지 않아" 독일 A매치 145경기 레전드 고백→총상금 여전히 8분의 1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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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 '동일 임금' 논란 지쳤어…거금 원하지 않아" 독일 A매치 145경기 레전드 고백→총상금 여전히 8분의 1 수준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A매치 145경기 출장에 빛나는 독일 여자축구 레전드 스트라이커 알렉산드라 포프(34)가 '남녀 동일 임금' 논란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입밖에 냈다.

포프는 17일(한국시간) 독일 유력지 '키커'와 인터뷰에서 "솔직히 (남녀 동일 임금 논란에) 지쳤다. 물론 여자축구 발전을 위해 여자 선수가 더 많은 돈을 받을 필요가 있다고는 생각한다. 다만 남자와 똑같이 받길 원한다고 주장하는 이는 소수"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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