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실패하고 일본에서 득점왕·우승 각각 2회 기록한 브라질 스트라이커, 요코하마 떠나 싱가포르행···"비전과 포부가 내 마음 사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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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데르손 로페스(31·브라질)가 일본 생활을 마무리했다. 안데르손은 싱가포르 프로축구 1부 리그 명문 라이언 시티 세일러스로 향한다.
라이언 시티는 7월 1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안데르손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라이언 시티는 이어 “안데르손은 2027-28시즌 종료까지 라이언 시티와 함께하는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라이언 시티는 7월 17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일본 요코하마 F. 마리노스에서 활약했던 브라질 출신 스트라이커 안데르손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라이언 시티는 이어 “안데르손은 2027-28시즌 종료까지 라이언 시티와 함께하는 3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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