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취업 사기'…분명 알론소의 레버쿠젠과 계약했는데 '텐 하흐'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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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기자=마르크 플레컨이 에릭 텐 하흐 감독의 관계와 레버쿠젠 이적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영국 '골닷컴'은 17일(한국시간) "플레컨은 사비 알론소 감독이 레버쿠젠을 떠나기 전 이적을 택했다. 하지만 이번 이적은 텐 하흐 감독 아래서 뛰기까지11년의 기다림이 끝난 것이기도 하다"라고 보도했다.
플레컨은 네덜란드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다. 그는 알레마니아 아헨, 그로이터 퓌르트, 뒤스부르크, 프라이부르크 등을 거치며 성장했다. 지난 2023-24시즌을 앞두고 브렌트포드로 이적해 프리미어리그 수준급 골키퍼라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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