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문제아' 가르나초, 세금 미납 차량 몰고 훈련장 등장해 논란…"불법 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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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세금 미납 차량을 몰고 훈련장에 나타난 모습이 포착됐다.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각) "가르나초가 세금이 납부되지 않은 차량을 타고 훈련장에 등장한 모습이 영국 정부 웹사이트를 통해 적발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이어 "가르나초의 차량은 세금 미납 상태로, 탈세 차량을 운전하는 것은 불법으로 간주된다. 영국 정부의 차량 검사 등록 정보에 따르면 해당 차량의 세금은 2024년 10월 1일까지 납부되어야 했지만 현재까지 납부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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